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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펄어비스 |
발렌시아 지역은 원작 검은사막 스토리의 주요 무대다. 칼페온 연합군의 전쟁사가 담긴 지역으로 모험을 통해 고대인의 문명부터 발렌시아의 번영과 쇠락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사냥터 와라곤·바심족 지역이 추가됐다. 해당 사냥터에서 심연등급 장비 ‘라크샨의 신발’을 필드 사냥으로 획득 가능하다.
월드경영의 마지막 종료 시점도 저장할 수 있도록 개편됐다. 기존 무역 경로에서 벗어나 다양한 무역 전략과 루트를 설계할 수 있다. 월드 우두머리의 능력치가 높아졌고 획득 보상도 상향됐다.
조용민 펄어비스 PD는 “발렌시아는 다양한 모험적 요소가 담긴 대륙”이라며 “대사막은 추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업데이트 내용은 검은사막 모바일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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