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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동계도민축전에서 2023년 전국체전 경남 유치를 기원했다./사진=경남도 |
개회식에 참석한 동계 체육인들은 ‘2023년 전국체육대회는 함께 만드는 완전히 새로운 경남에서!’라고 적힌 손펼침막을 들고 제104회 전국체전 경남 유치를 기원하는 구호를 힘차게 외쳤다.
강수헌 경상남도 체육지원과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대회에서 선수 여러분들의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시길 바라며, 선수 여러분들의 당당한 모습에서 우리 경남의 희망찬 미래를 보는 것 같아 마음이 든든하다”고 말했다.
한편, ‘동계도민축전’은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선수층이 얕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경남의 설상종목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동계스포츠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2012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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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