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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지투데이 |
CPI가 하락한 것은 지난해 3월 이후 9개월 만에 처음으로 유가하락에 따른 여파가 큰 것으로 분석된다.
CPI 하락에도 주택 임대료와 의료비는 상승세가 지속돼 인플레이션 압력은 남아 있다. 12월 주택 임대료는 전월 대비 0.2%, 의료비는 0.3% 각각 올랐다. 식료품 가격은 0.4% 상승해 2014년 5월 이후 상승폭이 가장 컸다.
의류 가격은 변동이 없었고 항공요금은 1.5%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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