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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뉴시스 |
SW 고성장클럽 200으로 선정되면 2021년까지 성장전략 멘토링, 기술개발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 제도에는 경쟁력있는 창업기업 등 예비 고성장기업 50개와 3년간 연평균 고용 또는 매출 증가율이 20% 이상인 고성장기업 10개가 선정된다.
예비 고성장기업으로 선정되면 1년간 최대 1억원, 고성장기업으로 선정되면 1년간 최대 3억원을 지원받는다. 또 마케팅, 제품 글로벌화 등의 과제를 자율적으로 설계해 이행할 수 있으며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를 통해 대기업·투자자 네트워킹, 리더십 코칭 등 다양한 멘토링 서비스를 2년간 제공받을 수 있다.
아울러 과기정통부는 선정기업 중 혁신적인 기술개발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예비 고성장기업 5개, 고성장기업 3개를 별도 선발해 2년간 최대 4억원의 기술개발비용을 지원한다.
노경원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SW 고성장클럽 200을 통해 예비고성장 기업을 고성장기업으로, 고성장기업을 글로벌 기럽으로 성장시킬 것”이라며 “기업의 수요를 반영해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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