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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토스랩 |
잔디 무상지원 프로그램은 2016년 이후 설립된 신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잔디 유료(프리미엄) 버전을 최대 10명에게 1년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사내 커뮤니케이션 운영에 어려움을 겪거나 협업 시스템을 재정비하는 스타트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 방법은 잔디 고객센터에 이메일과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현 토스랩 대표는 “이번 지원 프로그램이 국내 스타트업의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스타트업처럼 빠른 소통과 의사결정이 필요한 기업은 반드시 협업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잔디는 와디즈, 이벤터스, 워시엔조이, 화해 등 고객사 15만개팀이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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