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어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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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은 지난 14일부터 진행 중인 ‘사이다 특가’ 이벤트가 하루 동시 접속자 50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사이다 특가는 에어서울의 국제선 항공권을 최대 99%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로 이달 18일까지 진행된다.

에어서울은 이번 이벤트로 확실한 홍보효과를 누리고 있다. 이벤트 첫날부터 동시 접속자수가 하루 50만명을 돌파했고 신규 회원 가입자수도 이벤트 전일 대비 500% 증가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이벤트 시작 전부터 홍보가 많이 돼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며 “현재 사이다 특가 항공권은 약 50%의 수량이 남았으며 이달 18일까지 매일 오전 11시 나머지 특가분을 순차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이다 특가로 구매한 항공권의 탑승 기간은 오는 3월31일부터 10월26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