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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투데이 홍봉진 기자 |
17일 국토교통부는 김 장관이 전날 아발로스 장관과 만나 건설교통분야 제3국 공동진출의 활성화를 위해 사업을 발굴하고 아시아와 중남미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철도, 항공, 도시개발 등을 담당하는 공기업간 협력도 적극 모색해나갈 방침이다.
김 장관은 국토부와 해외건설협회, 스페인 건설협회(SEOPAN)가 공동개최한 '한-스페인 건설업계 네트워킹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해 제3국 공동진출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 장관은 이날 바르셀로나로 이동해 카탈루냐 무역투자청과 스마트시티 협력 MOU 체결행사도 참석한다. 또 바르셀로나 스마트시티 기법과 도시재생 연계현장을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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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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