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배 전 농협손보 대표, 화보협회 차기 이사장 내정
이윤배(사진) 전 NH농협손해보험 대표가 화재보험협회 차기 이사장에 내정됐다.

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화재보험협회는 전날 이사장 후보추천위원회가 이 전 대표를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화보협회는 이달 말 사원 총회에서 이 전 대표를 차기 이사장으로 공식 선임할 예정이며 임기는 3년이다.


1979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공제회계팀장·리시크관리부 리스크검증단장, 농협은행 리스크관리본부장, 농협생명 전략총괄부사장을 거쳐 2016년 농협손보 대표이사에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