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블리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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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디아블로3’와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의 16시즌이 시작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즌은 PC, 엑스박스, 플레이스테이션4, 닌텐도 스위치 등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한다. PC버전은 이날 오후 5시에 적용되며 콘솔의 경우 19일 오전 10시부터 플레이할 수 있다.


시즌테마 ‘권위’를 통해 최신 강화효과가 도입됐고 모든 캐릭터에 ‘왕실 권위의 반지’ 전설 능력이 적용된다. 왕실 권위의 반지는 세트아이템 필요 조건을 하나 감소시켜주는 아이템이다. 반지를 별도로 획득하지 않아도 전설 효과를 받을 수 있다.

새 꾸미기, 여정, 정벌 등 시즌간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다시 추가됐다. 독점 정복자 세트의 투구, 어깨 부위, 모험테마 최신 초상화, 렘포의 날개 등 꾸미기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추가 보관함 탭이 보상으로 주는 여정도 계속된다.


한편 디아블로3 권위의 시즌에 대한 정보는 관련 포스팅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