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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진대학교 허훈 교수 특별초청 세미나 포스터. /사진제공=포천시의회 |
연구회에 따르면 조례는 일반 시민이 접하기에는 용어, 구조, 과정 등 복잡하고 어려운 부분이 있어 관심조차 꺼려하는 경우가 많다.
포천시조례연구회는 이번 강의를 계기로 시민들이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들을 이해하고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연구회의 활성화와 운영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제창 연구회장은 “좋은 취지를 기반으로 공익을 위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시민들이 포천시조례연구회에 자발적으로 적극 참여함으로써 시민의식 고취와 생활 속의 불편함 등이 개선되길 바란다” 면서 “강의를 통해 조례에 대한 이해와 상식을 넓히는 데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2월15일 창단한 포천시조례연구회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조례연구회로, 포천시 발전과 사회문제점을 고민하고 포천의 변화를 이끌어 나가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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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