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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2월 6일(수)까지 2019 프리미엄 설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 선물 세트는 매해 가장 큰 사랑을 받는 스테이크, 갈비 등의 정육세트부터 오직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정하봉 수석 소믈리에의 셀렉션으로 구성된 와인세트, 상품권 등을 기본으로 한다.
여기에 이번 설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한우 찜갈비 세트, 국내산 법성포 굴비 세트와 호두말이 곶감 세트, 청정 호주산 쇠고기 육포 세트 등을 추가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힌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설 선물 세트는 2월 6일(수)까지 전화 및 현장 예약으로 주문 가능하며, 배송은 서울과 경기, 인천 지역권인 경우, 추가 금액을 지불해 이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타볼로 24와 서울 베이킹 컴퍼니에서 가능하다.
| /사진=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
여기에 이번 설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한우 찜갈비 세트, 국내산 법성포 굴비 세트와 호두말이 곶감 세트, 청정 호주산 쇠고기 육포 세트 등을 추가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힌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설 선물 세트는 2월 6일(수)까지 전화 및 현장 예약으로 주문 가능하며, 배송은 서울과 경기, 인천 지역권인 경우, 추가 금액을 지불해 이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타볼로 24와 서울 베이킹 컴퍼니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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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