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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방의 새 광고 ‘때가 됐다! 다방할 때’의 네온사인 편 포스터. /사진=스테이션3 |
22일 스테이션3에 따르면 다방은 지난 7일 실제 다방 사용자의 사연을 바탕으로 제작한 2019년 신규 광고 캠페인 ‘때가 됐다! 다방할 때’를 자사 홈페이지 및 주요 포털사이트에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총 4편의 자취 에피소드로 혜리가 코믹한 표정과 연기로 재미를 더해 유튜브, 페이스북 등 주요 SNS에서 공개 2주 만에 조회수 300만건을 돌파했다.
새 광고 효과로 다방은 애플리케이션을 연 이래 주간 활성 이용자 및 접속 트래픽도 크게 증가했다. 앱 활성화 정도를 평가하는 주간 활성 이용자는 전달 동기 대비 57%, 주간 페이지뷰 수도 53%로 늘었다.
스테이션3는 대학생의 새 집 구하기 시즌과 맞물려 다방 앱에서 매물을 보고 전화 상담과 문자 예약상담을 하는 횟수도 각각 전달 동기 대비 59%, 58% 증가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스테이션3는 다방에 예상보다 많은 접속자가 몰리자 지난 14일 서버를 증설해 사용자의 원활한 서비스 이용을 도왔다
스테이션3는 택시, 지하철, 버스 등 옥외광고 게시와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X배너 배포까지 완료되는 이달 말에는 이용자 유입이 더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
박성민 스테이션3 다방 사업마케팅본부장은 “고객들에게 더 나은 집에 살 수 있다는 기대감과 함께 방을 구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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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