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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브랜드 ‘반디(BANDI)’가 23일 한예슬과 함께한 2019년 봄 트렌드 컬렉션 ‘CHEERING CORAL’을 출시한다.
반디와 한예슬이 함께 처음 선보이는 컬러 컬렉션은 코랄 컬러 중심으로 구성된 ‘CHEERING CORAL’ 컬렉션이다.
치어링 코랄(CHEERING CORAL) 컬렉션은 손톱 컬러 체인지 하나만으로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이 조금 더 생기와 활기가 넘쳐 보이도록 표현이 가능한 컬러 구성으로 준비되었다.
치어링 핑크(GF181), 치어링 스킨(GF182), 치어링 민트(GF758), 치어링 글리터(GP826), 치어링 코랄(GF640), 치어링 오렌지(GF645), 치어링 옐로우(GF645), 치어링 그린(GF757) 총 8가지로 구성되었으며 비비드한 컬러와 파스텔 한 컬러들의 조합으로 매혹적인 컬러 베리에이션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메인 컬러인 치어링 코랄(CHEERING CORAL, NO.5)은 매 시즌마다 트렌디한 네일 컬러를 제안하는 반디만의 스타일로 2019년 팬톤이 공개한 올해의 컬러 ‘리빙 코랄’ 컬러를 동양인 피부색과 잘 어울리는 컬러로 재해석했다.
또한, 반디는 올해 황금 돼지의 해를 기념하여 이번 봄 컬렉션에 고급스러운 골드 패키지로 구성된 컬러 빌더젤과 W 탑젤을 특별 구성품으로 포함했다.
컬러 빌더젤은 피부 톤과 가장 유사한 컬러로 손톱 연장뿐만 아니라 컬러를 더욱 풍성하게 표현할 수 있는 베이스 젤 기능까지 겸비한 멀티 젤이다. W 탑젤은 울퉁불퉁한 아트도 완벽하게 커버가 가능하며 미경화도 남지 않는 탑젤이다.
하편 ‘CHEERING CORAL’ 컬렉션은 전국 지사와 온라인 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 /사진=반디 |
치어링 코랄(CHEERING CORAL) 컬렉션은 손톱 컬러 체인지 하나만으로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이 조금 더 생기와 활기가 넘쳐 보이도록 표현이 가능한 컬러 구성으로 준비되었다.
치어링 핑크(GF181), 치어링 스킨(GF182), 치어링 민트(GF758), 치어링 글리터(GP826), 치어링 코랄(GF640), 치어링 오렌지(GF645), 치어링 옐로우(GF645), 치어링 그린(GF757) 총 8가지로 구성되었으며 비비드한 컬러와 파스텔 한 컬러들의 조합으로 매혹적인 컬러 베리에이션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메인 컬러인 치어링 코랄(CHEERING CORAL, NO.5)은 매 시즌마다 트렌디한 네일 컬러를 제안하는 반디만의 스타일로 2019년 팬톤이 공개한 올해의 컬러 ‘리빙 코랄’ 컬러를 동양인 피부색과 잘 어울리는 컬러로 재해석했다.
또한, 반디는 올해 황금 돼지의 해를 기념하여 이번 봄 컬렉션에 고급스러운 골드 패키지로 구성된 컬러 빌더젤과 W 탑젤을 특별 구성품으로 포함했다.
컬러 빌더젤은 피부 톤과 가장 유사한 컬러로 손톱 연장뿐만 아니라 컬러를 더욱 풍성하게 표현할 수 있는 베이스 젤 기능까지 겸비한 멀티 젤이다. W 탑젤은 울퉁불퉁한 아트도 완벽하게 커버가 가능하며 미경화도 남지 않는 탑젤이다.
하편 ‘CHEERING CORAL’ 컬렉션은 전국 지사와 온라인 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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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