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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미리 간장게장/사진=화성시 |
23일 화성시는 관내 수산자원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25~26일 양일간 동탄중앙어울림센터에서 수산물 판매하는 바다장터를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온리, 국화리, 궁평리, 백미리, 제부리 등 어촌계와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제부지회, 경기남부수협이 참여하며, 굴, 박하지, 수제김, 가리비, 새우젖, 게장, 꼬막장, 젓갈, 건어물 등이 판매된다.
아울러 장터에서는 화성시 바다 사진 전시와 홍보도 예정돼 있다.
이재봉 해양수산과장은 “고품질의 신선한 지역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라며 “시민들이 화성의 바다를 일상 속에서 자주 만나볼 수 있도록 수산물직거래 장터를 확대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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