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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25일 LG생활건강에 대해 지난 4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0만원을 유지했다.
LG생활건강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3.9% 증가했다. 올해에도 화장품 부문의 럭셔리 라인 중심의 성장세가 유지되며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시장은 LG생활건강이 중국인 입국지수 회복시 실적 향상 가시성이 가장 높은 업체로 보고 있다.
조미진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 1일부터 시행된 전자상거래법 발효에 따른 면세점 매출은 현재까지 우려보다 큰 타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춘절 이후에도 면세점 매출이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경우 전자상거래법 시행과 면세점 매출의 상관관계를 제한적으로 판단해도 될 것으로 보이며 오히려 럭셔리 브랜드 강화에 따른 성장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LG생활건강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3.9% 증가했다. 올해에도 화장품 부문의 럭셔리 라인 중심의 성장세가 유지되며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시장은 LG생활건강이 중국인 입국지수 회복시 실적 향상 가시성이 가장 높은 업체로 보고 있다.
조미진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지난 1일부터 시행된 전자상거래법 발효에 따른 면세점 매출은 현재까지 우려보다 큰 타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춘절 이후에도 면세점 매출이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경우 전자상거래법 시행과 면세점 매출의 상관관계를 제한적으로 판단해도 될 것으로 보이며 오히려 럭셔리 브랜드 강화에 따른 성장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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