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CJ그룹은 임직원 500여명은 CJ도너스캠프가 후원하는 공부방 100여곳을 찾아 CJ제일제당의 비비고 제품을 활용해 떡만둣국, 전, 떡갈비 등 명절 음식을 함께 만들었다. 또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체험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부서별로 봉사활동 시간을 갖는 '나눔 회식'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CJ그룹 관계자는 "지난해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수는 2만여명, 총 봉사활동 시간은 13만 시간에 달한다"며 "앞으로도 나눔 가치 실천을 위해 임직원 봉사활동 참여를 적극 독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그룹은 ·교육기회의 불평등으로 가난이 대물림 되어서는 안 된다’는 이재현 회장의 나눔 철학을 바탕으로 2005년 CJ도너스캠프를 설립, 전국 4600여개 공부방과 지역아동센터를 후원하며 소외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설·추석 명절 봉사활동, 어린이날 문화활동과 특식파티, 연말 김장봉사 등 연중 시기별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