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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윤패 타이베이시 컴퓨터공회 부회장(중앙 좌측)과 안젤라 왕 펄어비스 대만 지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펄어비스 |
올해로 17회를 맞는 타이베이게임쇼는 매년 온라인, 콘솔, PC, 모바일 등 부문 이용자투표로 게임스타 어워드를 진행한다. 검은사막 모바일과 검은사막 온라인의 경우 각각 게임스타 어워드 모바일부문 10대 인기상과 온라인부문 은상을 차지했다.
이와 별도로 펄어비스는 B2C관에 ‘검은사막’ 전용 부스를 선보이며 관람객 맞이에 나섰다. 부스에서는 검은사막 온라인의 배틀로얄 콘텐츠 ‘그림자 전장’과 검은사막 모바일용 ‘월드보스 레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시연하고 있다.
부민 펄어비스 대만 지사장은 “대만 현지 이용자 손으로 직접 뽑아주신 상을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받게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이용자 의견에 더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 타이베이게임쇼는 이날부터 28일까지 4일간 타이베이시국제무역센터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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