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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이 수주 호조와 해양 발주 기대감 속에 장중 5%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36분 현재 삼성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400원(5.01%) 오른 8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효식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017~2018년 상선수주 호조로 올해 적자 규모 감소가 예상되고 내년에는 흑자전환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최근 유가 반등에 따라 해양 발주 기대감도 상승 중”이라고 설명했다.
28일 오전 9시36분 현재 삼성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400원(5.01%) 오른 8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효식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017~2018년 상선수주 호조로 올해 적자 규모 감소가 예상되고 내년에는 흑자전환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최근 유가 반등에 따라 해양 발주 기대감도 상승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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