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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고속은 28일 설 명절을 맞아 광주광역시 지적발달 장애인복지협회에서 물품제작 공동작업 및 말벗 되어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금호고속은 1998년부터 광주광역시 지적발달 장애인복지협회와 자매 결연을 맺고 매월 1회씩 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기부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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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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