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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석희 동승자 가짜뉴스 법적 대응. 사진은 안나경 앵커. /사진=JTBC 제공 |
JTBC는 "이와 관련된 내용을 작성하고 유통하는 모든 개인과 매체를 상대로 강력한 민형사상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힙니다"라고 강경대응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프리랜서로 활동 중인 김웅 기자는 손석희가 지난 2017년 5월 경기 과천 모 주차장에서 일어난 사고에서 젊은 여성을 태운 채 교통사고를 냈다고 주장했고 동승자가 온라인 상을 통해 안나경 앵커라는 유언비어가 퍼졌다. 하지만 JTBC 측은 "당시 동승자가 있었다는 주장과 일부 보도는 명백한 허위"라고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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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