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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브랜드 어반디케이(Urban Decay)가 <더블다운 브로우 & 브로우 블레이드>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제품 ‘더블다운 브로우’는 눈썹 사이사이를 섬세하게 채우고 컬러링해주는 파우더 제품으로, 땀과 유분에 강해 아침에 그린 모양 그대로 최대 16시간 동안 지속시켜 준다.
덧발라도 뭉침없는 하이테크 파우더 텍스쳐가 가루날림 없이 눈썹에 밀착해 입체감 있는 브로우를 완성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하나의 패키지에 두 가지 쉐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브러쉬의 한 쪽에는 스크류 브러쉬가, 다른 한 쪽에는 발색에 적합한 앵글드 브러쉬가 내장되어 있어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함께 출시되는 ‘브로우 블레이드’는 하나의 제품에 워터프루프 펜슬과 섬세한 브러쉬팁의 잉크 스테인이 함께 내장된 2-in-1 제품이다. 얇은 워터프루프 펜슬은 브로우 중앙부터 꼬리까지 빈 공간을 채워 마치 내 눈썹처럼 자연스러운 브로우 연출이 가능하고, 붓펜 타입의 잉크 스테인은 눈썹의 결을 한올 한올 살려주어 보다 또렷하고 섬세하게 조각한 것처럼 결점없이 완벽한 브로우를 완성해준다.
한편 어반디케이의 브로우 신제품 2종은 2월 1일 어반디케이 공식몰과 주요 백화점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공식 출시된다.
| /사진=어반디케이 |
신제품 ‘더블다운 브로우’는 눈썹 사이사이를 섬세하게 채우고 컬러링해주는 파우더 제품으로, 땀과 유분에 강해 아침에 그린 모양 그대로 최대 16시간 동안 지속시켜 준다.
덧발라도 뭉침없는 하이테크 파우더 텍스쳐가 가루날림 없이 눈썹에 밀착해 입체감 있는 브로우를 완성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하나의 패키지에 두 가지 쉐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브러쉬의 한 쪽에는 스크류 브러쉬가, 다른 한 쪽에는 발색에 적합한 앵글드 브러쉬가 내장되어 있어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함께 출시되는 ‘브로우 블레이드’는 하나의 제품에 워터프루프 펜슬과 섬세한 브러쉬팁의 잉크 스테인이 함께 내장된 2-in-1 제품이다. 얇은 워터프루프 펜슬은 브로우 중앙부터 꼬리까지 빈 공간을 채워 마치 내 눈썹처럼 자연스러운 브로우 연출이 가능하고, 붓펜 타입의 잉크 스테인은 눈썹의 결을 한올 한올 살려주어 보다 또렷하고 섬세하게 조각한 것처럼 결점없이 완벽한 브로우를 완성해준다.
| /사진=어반디케이 |
한편 어반디케이의 브로우 신제품 2종은 2월 1일 어반디케이 공식몰과 주요 백화점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공식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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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