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충주 구제역. 사진은 지난 29일 경기도 안성시 구제역 확진 젖소 농가에서 방역 당국 관계자들이 살처분 후 정리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1 |
충주시는 오늘(31일) 충주시 주덕읍 당우리의 한 축산농가에서 구제역 의심축이 신고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동물병원 관계자가 해당 농가에서 구제역 의심 증상을 보이는 소 1마리를 확인, 방역 당국에 신고했다. 이 농장은 소 8마리와 송아지 3마리를 사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전 동물병원 관계자가 해당 농가에서 구제역 의심 증상을 보이는 소 1마리를 확인, 방역 당국에 신고했다. 이 농장은 소 8마리와 송아지 3마리를 사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동물위생시험소 중부지소가 진행한 간이키트 검사에서 구제역 양성 판정이 나온 가운데 예방적 살처분 단행을 검토하고 있다.
한편, 정밀 검사 결과는 이날 밤10시쯤 나올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