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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매년 공공기관의 반부패활동과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2018년도 평가는 27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경기도교육청은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이행 ▲청렴생태계 조성 ▲부패위험 제거·개선 ▲청렴문화 정착 ▲청렴 개선 효과 ▲반부패 우수사례 개발·확산등 6개 영역에 걸쳐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청렴문화 정착’과 ‘반부패 우수사례 개발·확산’ 2개 영역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
가장 큰 변화를 보인 영역은 ‘청렴개선효과’이며, ‘부패위험제거·개선’ 영역 점수도 상승했다. 이 외 분야에서도 고르게 평가점수가 올라 전년도 3등급에서 한단계 상승한 최종 2등급(우수기관)을 달성했다.
이재삼 경기도교육청 감사관은 “이번 평가에서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구체적으로 분석해 2019년도 반부패 청렴 정책에 반영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보다 다양하고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경기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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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