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유나. /사진=사진=크다컴퍼니
배우 박유나. /사진=사진=크다컴퍼니
배우 박유나가 드라마 ‘SKY캐슬’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박유나는 JTBC 금토 드라마 ‘SKY캐슬’에서 가짜 하버드 유학생 차세리 역으로 열연했다.

박유나는 2일 소속사 크다컴퍼니를 통해 “벌써 종영이 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늦게 합류한 만큼 아쉬움이 크지만 좋은 작품, 감독님 그리고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는 것에 크나큰 영광이었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촬영을 하는 매 순간 배웠다. 또한 세리를 연기하면서 나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고 저에겐 잊지 못할 또 하나의 추억이 됐다”며 “SKY 캐슬을 사랑해주시고 세리에게 많은 응원 보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 인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SKY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