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사진=뉴스1 |
홍 전 대표는 “쿠테타로 집권했다며 재판을 받은 전두환, 노태우 두 대통령(전직)도 박 전 대통령처럼 오래 구금하지 않았다”며 “자신의 불법 대선은 눈을 감고 죄 없는 두 전직 대통령만 정치보복으로 계속 탄압할 경우 설 연휴가 지난 후에 국민적 저항이 일어난다”고 주장했다.
이어 “민생은 파탄이 나고 북핵은 인정하며 자신의 불법 대선은 묵살한다면 야당은 거리로 나갈 수밖에 없다”며 “촛불보다 더 무서운 횃불을 들 수 있음을 명심하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