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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31일 임병택 시흥시장(사진 왼쪽)이 시흥시 옴부즈퍼슨으로 위촉된 김승현 경기아동옹호센터 김승현 소장(사진 오른쪽)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 사진제공=시흥시청 |
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1월 31일 ‘시흥시 옴부즈퍼슨 및 제2기 아동참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권리증진과 아동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개최됐다. 김승현 경기아동옹호센터 김승현 소장을 옴부즈퍼슨으로 추가 위촉했고 아동의 목소리가 울려퍼지는 시흥을 만들기 위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51명의 관내 초․중․고교생을 아동참여위원으로 위촉했다.
또 이날은 제1회 아동참여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아동참여위원회 운영목적과 활동계획을 소개하고 임원 선발, 팀빌딩활동 등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권리증진과 아동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개최됐다. 김승현 경기아동옹호센터 김승현 소장을 옴부즈퍼슨으로 추가 위촉했고 아동의 목소리가 울려퍼지는 시흥을 만들기 위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51명의 관내 초․중․고교생을 아동참여위원으로 위촉했다.
또 이날은 제1회 아동참여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아동참여위원회 운영목적과 활동계획을 소개하고 임원 선발, 팀빌딩활동 등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했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앞으로 아동과 관련된 정책과 문제에 대해 의견을 표현하고 정책수립, 결정, 평가과정, 행사기획 등의 다양한 활동영역에도 참여해 아동의 참여권 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옴부즈퍼슨으로 신규 위촉된 김승현 소장은 “앞으로 아동권리를 침해한 사례를 발굴, 개선하고 아동권리 및 아동권리협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아동권리증진에 필요한 법률안, 제도, 정책, 사업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통해 관내 아동 인권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옴부즈퍼슨으로 신규 위촉된 김승현 소장은 “앞으로 아동권리를 침해한 사례를 발굴, 개선하고 아동권리 및 아동권리협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아동권리증진에 필요한 법률안, 제도, 정책, 사업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통해 관내 아동 인권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는 사업용자동차 차고지외 밤샘주차 행위(여객, 화물)근절을 위한 단속을 오는 8일부터 12월 말까지 약 11개월 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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