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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일권 양산시장(왼쪽)과 주창돈 양산교육지원청 교육장(오른쪽)이 양산도서관 이전건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양산시 |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산교육지원청은 현재 운영은 하고 있으나 양산시 소유인 북부동 소재 양산도서관을 물금읍 지역(범어리 2673-2)에 연면적 3300㎡(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사업비 98억3800만원을 들여 신축하며 2021년 2월에 개관할 예정이다.
이에 양산시는 건립비 10억원을 재정지원하고 양산교육지원청은 그 외 재원확보, 사업 추진 등을 담당한다.
새로이 건립되는 도서관은 학교 독서교육 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에게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평생학습의 장으로 활용되고 도서관 주차장과 해당 위치 미활용 잔여부지는 주차공간으로 시민에게 개방 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정보이용·문화활동·독서활동·평생교육 등 공공도서관의 육성 및 서비스 활성화를 위하여 더욱 더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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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