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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1DB |
9일 오전 9시께 경북 영천시 고경면 A포장재 제조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공장 2개 동과 박스재료· 제조기계· 집기 등이 모두 연소됐다.
소방당국은 헬기 2대와 소방차 18대, 소방인력 43명을 동원돼 집중 진화작업을 벌였고 불은 발생 2시간여 만인 11시18분께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에 대해 조사 중이다.
소방당국은 헬기 2대와 소방차 18대, 소방인력 43명을 동원돼 집중 진화작업을 벌였고 불은 발생 2시간여 만인 11시18분께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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