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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류 브랜드 올리브데올리브가 셀프웨딩족을 위한 브라이덜 라인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업체 측은 최근 소박하고 개성 넘치는 웨딩 트렌드를 반영해 이 같은 컬렉션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쁠레지르 디아모르(Plaisir d’amour, 사랑의 기쁨)라는 이름으로 열한 가지 스타일을 출시했다.
올리브데올리브 브라이덜 라인은 로맨틱한 감성의 원피스부터 트렌치코트, 팬츠 수트 등 폭넓은 스타일로 구성됐다.
한편 해당 컬렉션은 매거진 ‘엘르 브라이드’ 3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전국 올리브데올리브 매장 및 온라인몰 ‘라운지비’에서 구매할 수 있다.
| /사진=올리브데올리브 |
올리브데올리브 브라이덜 라인은 로맨틱한 감성의 원피스부터 트렌치코트, 팬츠 수트 등 폭넓은 스타일로 구성됐다.
| /사진=올리브데올리브 |
한편 해당 컬렉션은 매거진 ‘엘르 브라이드’ 3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전국 올리브데올리브 매장 및 온라인몰 ‘라운지비’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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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