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탈리아 유기농 여성 위생용품 전문 브랜드 콜만(Corman)이 호산산후조리원과 함께 산모들을 위한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호산산후조리원은 호산 산부인과병원에서 직접 운영하는 산후조리원으로 이번 협업을 통해 콜만은 출산 후 편안한 케어가 필요한 산모들을 위해 유기농 100% 순면 산모패드인 ‘마터니티 패드’를 호산산후조리원 예약자에게 증정한다.
콜만 ‘마터니티 패드’는 산모의 몸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합성화학성분을 배제하고, 커버부터 흡수체까지 국제유기농섬유기구 GOTS 인증 유기농 100% 순면을 사용한 프리미엄 산모패드다.
유기농 목화에서 얻은 실을 콜만의 특허 기술로 제조해 촉감이 부드럽고 통기성이 뛰어나며, 순면 속옷을 입은 듯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12cm의 넓은 폭과 30cm의 충분한 길이, 커브 형태의 패드로 몸에 편안히 밀착되며, 샘 방지 밴딩 처리가 되어있다.
한편, 이번 콜라보레이션에는 161년 전통 유기농 스킨&바디케어 브랜드 닥터 브로너스(Dr. Bronner’s)도 함께 참여한다. 저자극 올인원 클렌저 ‘베이비 언센티드 매직솝’, 고보습 멀티밤 ‘오가닉 코코넛 밤’ 등을 선물로 제공한다.
| /사진=콜만(Corman) |
호산산후조리원은 호산 산부인과병원에서 직접 운영하는 산후조리원으로 이번 협업을 통해 콜만은 출산 후 편안한 케어가 필요한 산모들을 위해 유기농 100% 순면 산모패드인 ‘마터니티 패드’를 호산산후조리원 예약자에게 증정한다.
콜만 ‘마터니티 패드’는 산모의 몸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합성화학성분을 배제하고, 커버부터 흡수체까지 국제유기농섬유기구 GOTS 인증 유기농 100% 순면을 사용한 프리미엄 산모패드다.
유기농 목화에서 얻은 실을 콜만의 특허 기술로 제조해 촉감이 부드럽고 통기성이 뛰어나며, 순면 속옷을 입은 듯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12cm의 넓은 폭과 30cm의 충분한 길이, 커브 형태의 패드로 몸에 편안히 밀착되며, 샘 방지 밴딩 처리가 되어있다.
한편, 이번 콜라보레이션에는 161년 전통 유기농 스킨&바디케어 브랜드 닥터 브로너스(Dr. Bronner’s)도 함께 참여한다. 저자극 올인원 클렌저 ‘베이비 언센티드 매직솝’, 고보습 멀티밤 ‘오가닉 코코넛 밤’ 등을 선물로 제공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