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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의 유초등 교육 전문 브랜드 ‘커넥츠 키즈스콜레’가 2월22일 강남구 써밋 갤러리에서 ‘그림책테라피가 뭐길래?’라는 주제로 그림책테라피의 세계적 권위자 ‘오카다 다쓰노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강연자 오카다 다쓰노부는 그림책 테라피스트이자 일급 건축사이며, 심리 상담사다. 그림책과 심리학, 자기계발법의 연관성을 발견하면서 ‘그림책테라피’ 프로그램을 고안했으며, 그림책테라피스트 협회 대표로 활동 중이다.
오카다 다쓰노부는 강연을 통해 그림책테라피의 개념, 그림책을 통한 부모와 자녀의 관계 형성 등 부모와 아이를 이어주는 최고의 의사소통 도구로써 그림책 육아법을 소개한다.
강연에는 일본 그림책테라피스트 협회에서 인증받은 한국인 1호 그림책테라피스트 김보나 작가가 함께 참여하며, 워크숍 체험 활동 및 질의응답 등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포함될 예정이다.
강연은 2월22일 오전 11시부터 약 2시간 동안 강남구 대치동 써밋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유아 자녀를 둔 부모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통해 접수되며, 자세한 사항은 커넥츠 키즈스콜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에스티유니타스 서명지 부대표는 “이번 강연은 키즈스콜레가 지난 해 선보인 국내 최초 유아 그림책테라피 스텝스(STEPS)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인기에 힘입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그림책테라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하게 되었다”며 “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이번 강연을 통해 아이와 교감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나아가 심리적 안정과 내면의 치유를 얻는 시간이 되길 기대하며, 향후에도 그림책테라피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들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에스티유니타스 |
오카다 다쓰노부는 강연을 통해 그림책테라피의 개념, 그림책을 통한 부모와 자녀의 관계 형성 등 부모와 아이를 이어주는 최고의 의사소통 도구로써 그림책 육아법을 소개한다.
강연에는 일본 그림책테라피스트 협회에서 인증받은 한국인 1호 그림책테라피스트 김보나 작가가 함께 참여하며, 워크숍 체험 활동 및 질의응답 등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포함될 예정이다.
강연은 2월22일 오전 11시부터 약 2시간 동안 강남구 대치동 써밋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유아 자녀를 둔 부모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통해 접수되며, 자세한 사항은 커넥츠 키즈스콜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에스티유니타스 서명지 부대표는 “이번 강연은 키즈스콜레가 지난 해 선보인 국내 최초 유아 그림책테라피 스텝스(STEPS)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인기에 힘입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그림책테라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하게 되었다”며 “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이번 강연을 통해 아이와 교감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나아가 심리적 안정과 내면의 치유를 얻는 시간이 되길 기대하며, 향후에도 그림책테라피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들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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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