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교육 전문 기업 시원스쿨이 원어민 윈다 강사가 진행하는 신규 인도네시아어 인강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
/사진=시원스쿨
/사진=시원스쿨
시원스쿨이 론칭한 ‘원어민과 함께하는 인도네시아어 독해’ 강좌는 인도네시아어 독해 능력 향상과 중급 회화 실력 완성을 목표로 원어민 강사로부터 정확한 발음과 억양을 배우고, 독해를 기본으로 핵심 문법과 필수 어휘, 현지의 문화까지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독해 강좌라고 하면 단순하고 지루하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지만 시원스쿨의 ‘인도네시아어 독해’ 강좌는 문법, 어휘, 듣기 전 영역을 학습하며 인도네시아어회화 실력을 키울 수 있고, 원어민 강사로부터 현지의 문화까지 폭넓게 배울 수 있어, 보다 쉽고 재미있는 학습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또한 해당 강좌를 이끌어갈 원어민 윈다 강사의 경우 출중한 한국어 실력으로 수강생들의 수준에 맞는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이 가능하며, 원어민만 캐치할 수 있는 미묘한 의미와 차이까지 놓치지 않고 전수할 예정이다.

시원스쿨 인도네시아어 최지환 사업 부장은 “자신만의 특별한 스펙을 쌓고 싶은 사람에게 인도네시아어는 새로운 기회이자 차별화된 경쟁력이 될 수 있다”라며 “기본적인 회화를 넘어 현지에서 활용 가능한 수준까지 실력을 키우고 싶다면, 시원스쿨의 인도네시아어 독해 강좌가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원스쿨 인도네시아어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인도네시아어 독해’ 강좌를 비롯해 독학으로 인니어를 배우려는 초급자를 위한 ‘인도네시아어 왕초보 탈출 1탄’과 현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회화 완성 코스인 ‘인도네시아어 왕초보 탈출 2탄’ 등 총 8개의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