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국내증시가 보합권 내에서 출발했다.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56포인트(-0.25%) 내린 2195.92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66억원, 95억원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263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 대부분이 약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 POSCO, 삼성물산 등이 1%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0.78포인트(0.11%) 오른 740.69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84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3억원, 33억원 순매도했다.
코오롱티슈진 등은 1%대 강세를, 포스코켐텍은 1%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투자은행들은 관련이슈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며 지수보다는 개별 종목에 투자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이러한 경향은 국내 증시에 대한 외국인 변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56포인트(-0.25%) 내린 2195.92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66억원, 95억원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263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 대부분이 약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 POSCO, 삼성물산 등이 1%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0.78포인트(0.11%) 오른 740.69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84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3억원, 33억원 순매도했다.
코오롱티슈진 등은 1%대 강세를, 포스코켐텍은 1%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투자은행들은 관련이슈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며 지수보다는 개별 종목에 투자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이러한 경향은 국내 증시에 대한 외국인 변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