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창훈이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 배우레이블 '미스틱액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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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측은 “장르를 넘나드는 탄탄한 연기 내공과 개성을 고루 갖춘 배우 이창훈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창훈이 보다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로서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것이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여러 작품을 통해 인사드릴 예정이니 앞으로 이창훈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창훈은 2005년 연극 <굿바이쏭>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14인의 체홉>, <비 BEA>, <프로즌> 등 수많은 작품으로 꾸준히 연극 무대에 올랐다.


2014년 영화 <마담 뺑덕>에서는 정우성(학규 역)의 동료 교수 ‘동우’ 역으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으며, 영화 <1987>에서는 ‘표검사’ 역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그리고 최근 뜨거운 화제 속에 종영한 JTBC 에서는 김보라(혜나 역)를 죽인 진범을 찾는 최형사 역으로 출연했다.


한편 미스틱에 보금자리를 마련하며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알린 이창훈은 올해 영화 <양자물리학>, <타짜3> 등 여러 작품을 통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