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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봄 시즌을 맞아 의류 브랜드 매장에서는 화사한 색상의 봄 신상품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5층 '일라일' 매장은 2019 SS 팬톤(미국의 색채 전문기관)컬러인 '아스펜 골드(aspen gold)' 를 포함해 비비드한 컬러를 사용한 니트, 카디건, 스커트 등이 여성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아스펜 골드는 골드빛을 머금은 옐로 계열로 고급스러움은 물론 봄의 싱그러움과 생기가 돋보이는 색이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이번 봄은 옐로, 핑크, 그린 등 활기차고 힘이 느껴지는 색들이 강세를 보일 것"이라며 "올해컬러 트렌드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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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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