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푸르덴셜생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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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은 ‘2019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 외국계보험 산업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에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은 2004년부터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를 진행해 혁신능력, 고객가치 등 6대 핵심가치에 대한 12개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기업을 선정한다.


푸르덴셜생명은 평가 항목 중 ▲재무건전성 ▲경영자산 활용도 ▲인재 육성 투자 및 교육 ▲고객만족경영활동 ▲사회공헌 ▲환경친화적 경영 ▲믿을만한 기업 ▲선호 기업 등 8개 항목에서 최고점을 기록해 외국계보험 산업 부문1위로 선정되었다.

지난해 9월 기준 푸르덴셜생명은 RBC비율 평균(272.05%)을 훨씬 웃도는 471.76%로 업계 1위를 기록했다. RBC 비율은 보험사가 위기 상황에서 고객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할 수 있는 여력을 보여주며 보험사의 재무건전성을 측정하는 대표적 지표다. 감독당국은 150%이상을 유지할 것을 권고하고 업계에선 200%를 안정 수준으로 보고 있지만, 푸르덴셜생명은 그 두 배 이상의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푸르덴셜생명은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뛰어난 라이프플래너들을 양성하고 있다. 지난해 5월 기준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은 30.6%으로 생명보험업계 평균인 11.7%보다 3배 가까이 높다. 지난해 7월 MDRT 종신회원 수는 또한 134명으로 업계 1위를 차지했다.

또 푸르덴셜생명은 2007년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을 설립해 우수 청소년 자원봉사자 시상 프로그램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를 위한 대학생 대상 공익 프로젝트인 ‘푸르덴셜 착한 프로젝트 공모전’, 소외계층 어린이 경제 교육 프로그램 ‘푸르덴셜 경제교실’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커티스 장 사장은 “고객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최상의 보장을 전달하려는 노력이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인정받게 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푸르덴셜생명은 앞으로도 우수한 라이프 플레너를 통해 고객에게 맞춤형 보장을 전달하고 안정적인 자산운용을 통해 약속한 보험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아까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