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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코리아의 전문 수영복 브랜드 ‘티막(TMAK)’이 준선수용 수영복 라인 ‘플레이어스’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플레이어스’는 마스터즈급을 위한 수영복 라인으로 자체 개발한 웨일스킨 원단을 적용했다. 웨일스킨은 내구성과 탄력성을 강화해 일반 스판덱스의 13배 이상, 염소 성분에 강한 내염소 스판덱스의 3배 이상 우수한 항염소 원단이다. 수영장 염소수에 장시간 노출 시 감소되는 신축력을 개선하고 뛰어난 형태 안전성과 복원력을 자랑한다. 또한 독일 칼마이어(Karlmayer)의 대표 편직기기인 트리코트(Tricot)를 이용해 40게이지의 고밀도 편직을 통해 비침을 최소화하고 탁월한 밀착감으로 수중에서의 활동성까지 높였다.
‘플레이어스’는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구성되며 남성용은 숏사각과 5부 길이로 나누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여성용은 원피스와 5부 수영복으로 구분되며 최적의 컨디션으로 수영에 임할 수 있도록 골반에 운동성을 높이는 컷팅 라인을 적용했다. 어깨와 등 라인의 Y-Back과 X-Back 디자인은 물의 유입을 막으며 착용시 안정감을 준다. 또한 감각적인 컬러매치와 유니크한 그래픽 패턴으로 디자인적 요소를 더했다.
‘플레이어스’ 라인은 티막 온라인몰, SD몰을 비롯해 전국의 실내 수영장 주요 38여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 /사진=티막 |
‘플레이어스’는 마스터즈급을 위한 수영복 라인으로 자체 개발한 웨일스킨 원단을 적용했다. 웨일스킨은 내구성과 탄력성을 강화해 일반 스판덱스의 13배 이상, 염소 성분에 강한 내염소 스판덱스의 3배 이상 우수한 항염소 원단이다. 수영장 염소수에 장시간 노출 시 감소되는 신축력을 개선하고 뛰어난 형태 안전성과 복원력을 자랑한다. 또한 독일 칼마이어(Karlmayer)의 대표 편직기기인 트리코트(Tricot)를 이용해 40게이지의 고밀도 편직을 통해 비침을 최소화하고 탁월한 밀착감으로 수중에서의 활동성까지 높였다.
‘플레이어스’는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구성되며 남성용은 숏사각과 5부 길이로 나누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여성용은 원피스와 5부 수영복으로 구분되며 최적의 컨디션으로 수영에 임할 수 있도록 골반에 운동성을 높이는 컷팅 라인을 적용했다. 어깨와 등 라인의 Y-Back과 X-Back 디자인은 물의 유입을 막으며 착용시 안정감을 준다. 또한 감각적인 컬러매치와 유니크한 그래픽 패턴으로 디자인적 요소를 더했다.
‘플레이어스’ 라인은 티막 온라인몰, SD몰을 비롯해 전국의 실내 수영장 주요 38여개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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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