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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지하 1층 푸드마켓에서 제철을 앞둔 싱싱한 '봄 도다리'를 마리당 9900원에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다리는 단백질을 다량 함유한 대표적인 흰살 생선으로, 제철인 2~4월에 가장 맛이 좋다.
향긋한 맛이 일품인 '쑥'과 함께 끓이면 생선의 비린 맛을 잡아주며 담백하고 시원한 맛을 내 봄철 별미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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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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