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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윤아가 고급스러운 40대 여성의 봄 패션을 제안했다.
한 패션 브랜드는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 송윤아의 19 SS 시즌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송윤아는 봄과 어울리는 루즈핏 니트, 재킷과 팬츠, 스커트를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했다. 그는 니트에 스트레이트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룩을 선보이는 한편, 재킷과 H라인 스커트, 와이드 팬츠 등을 활용해 오피스웨어를 럭셔리하게 소화했다.
한편, 송윤아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마리끌레르(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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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