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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식당. /사진=영화 스틸컷 |
‘하나식당’은 주인공들을 통해 “내가 행복해야 남을 배려할 수 있는 것처럼, 내가 먼저인 게 정답이야”라고 말한다. 버티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고, 특별히 무엇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직접적인 메시지로 위로를 건넨다.
오키나와 올 로케 촬영으로 담아낸 따뜻한 햇살과 싱그러운 바다, 맛있는 음식들의 향연으로 오감을 충족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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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