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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이 20일 감사전 재무제표를 단순 착오로 증권선물위원회에 제출하지 못했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는 "연결재무제표 적용 첫 해인 법인으로 재무제표 제출마감기한을 정기주총 예정일 4주 전까지 개별과 연결을 같이 제출하는 것으로 착오했다"며 "연결재무제표는 지난 18일 제출 완료했으며 개별재무제표 미제출 인지시점인 19일에 개별재무제표도 제출 완료했으나 개별재무제표 제출기한을 경과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연결재무제표 적용 첫 해인 법인으로 재무제표 제출마감기한을 정기주총 예정일 4주 전까지 개별과 연결을 같이 제출하는 것으로 착오했다"며 "연결재무제표는 지난 18일 제출 완료했으며 개별재무제표 미제출 인지시점인 19일에 개별재무제표도 제출 완료했으나 개별재무제표 제출기한을 경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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