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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 사회주택. /사진=머니투데이 |
사회주택이란 주변시세의 80% 임대료로 최장 10년 거주할 수 있는 장기 임대주택이다. 독립공간과 함께 카페 같은 커뮤니티도 들어선다.
서울시는 사회주택을 희망하는 협동조합이나 사회적기업 등에 토지를 임대하고 사업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을 통해 건설비용을 마련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사회주택의 사회적 역량을 강화하고 커뮤니티를 통한 공유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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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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