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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한콘진)이 지난해 뉴욕에 구축한 패션 쇼룸 ‘더 셀렉츠(The Selects)’의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더 셀렉츠×레드벨벳(The Selects×Red velvet)’컬렉션을 공개했다.
2018년 9월 뉴욕패션위크 기간에 공식 오픈한 더 셀렉츠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세계 패션의 메카 뉴욕에 마련한 패션 전문 쇼룸이다.
이번 컬렉션은 더 셀렉츠 입점 브랜드 중 5개 디자이너 브랜드와 레드벨벳의 멤버 5명이 함께 작업한 의상으로 구성됐다. ▲히든 포레스트 마켓(Hidden Forest Market)×예리 ▲노앙(NOHANT)×슬기 ▲라이(LIE)×아이린 ▲소윙 바운더리(SWBD)×웬디 ▲분더캄머(WNDERKAMMER)×조이가 각각 협업해 디자이너 브랜드의 스타일과 멤버의 개성을 조화롭게 풀어낸 후드와 맨투맨 티셔츠, 아우터 등을 선보였다.
특히, 2월16일에는 북미 투어공연 중인 레드벨벳 멤버들이 뉴욕 맨해튼 소호에 위치한 더 셀렉츠를 직접 방문해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의 성공적인 론칭을 축하하고 응원했다.
한편, 더 셀렉츠는 입점 브랜드를 중심으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현지 판매, 컨설팅, 마케팅 지원을 통해 한국 패션의 실질적인 해외 진출 성과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나아가 팝업 스토어, 아티스트 전시회 등 패션과 연계된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뉴욕 현지인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더 셀렉츠가 K스타일 글로벌 확산의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 /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
2018년 9월 뉴욕패션위크 기간에 공식 오픈한 더 셀렉츠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세계 패션의 메카 뉴욕에 마련한 패션 전문 쇼룸이다.
이번 컬렉션은 더 셀렉츠 입점 브랜드 중 5개 디자이너 브랜드와 레드벨벳의 멤버 5명이 함께 작업한 의상으로 구성됐다. ▲히든 포레스트 마켓(Hidden Forest Market)×예리 ▲노앙(NOHANT)×슬기 ▲라이(LIE)×아이린 ▲소윙 바운더리(SWBD)×웬디 ▲분더캄머(WNDERKAMMER)×조이가 각각 협업해 디자이너 브랜드의 스타일과 멤버의 개성을 조화롭게 풀어낸 후드와 맨투맨 티셔츠, 아우터 등을 선보였다.
특히, 2월16일에는 북미 투어공연 중인 레드벨벳 멤버들이 뉴욕 맨해튼 소호에 위치한 더 셀렉츠를 직접 방문해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의 성공적인 론칭을 축하하고 응원했다.
| /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
한편, 더 셀렉츠는 입점 브랜드를 중심으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현지 판매, 컨설팅, 마케팅 지원을 통해 한국 패션의 실질적인 해외 진출 성과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나아가 팝업 스토어, 아티스트 전시회 등 패션과 연계된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뉴욕 현지인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더 셀렉츠가 K스타일 글로벌 확산의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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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