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보텍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오는 27일 열리는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 정상이 출발하거나 출발 계획을 발표해 주목받았다. 이 회사는 물 관련 사업을 하는 회사다.


25일 오전 9시24분 현재 상하수도관을 설치·공사하는 뉴보텍은 16.23% 오른 1790원에 거래됐다.

앞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대북제재위원회는 세계보건기구(WHO) 등 3개 단체가 북한을 대상으로 인도적 지원사업을 위한 물자 반입을 허가했다. 이중 '컨선 월드와이드' '세계기아원조'는 식량·식수 공급과 종자의 생산·저장 관련 물품의 북한 반입을 대북제재 예외로 인정받았다.


뉴보텍은 상수도관, 하수도관, 빗물저장시설, 비굴착 상하수도관 갱생공법 등의 '상하수도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