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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그룹주가 장중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악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25일 오전 9시19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3000원(-1.45%) 내린 20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1.14%), 셀트리온제약(0.99%) 등도 하락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59% 줄어든 1887억원을 기록했다. 이어 689억원 규모의 영업손실로 같은기간 적자전환했다.
강하영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유럽 유통사와의 계약구조 변경을 위한 유통재고 조정과 램시마·트룩시마 시장가격 인하에 따른 변동대가 반영됐다”며 “유럽 직판체제 구축에 따른 법인 설립 및 인건비 발생하며 연간 판관비가 전년대비 34% 증가해 실적이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25일 오전 9시19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3000원(-1.45%) 내린 20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1.14%), 셀트리온제약(0.99%) 등도 하락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59% 줄어든 1887억원을 기록했다. 이어 689억원 규모의 영업손실로 같은기간 적자전환했다.
강하영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유럽 유통사와의 계약구조 변경을 위한 유통재고 조정과 램시마·트룩시마 시장가격 인하에 따른 변동대가 반영됐다”며 “유럽 직판체제 구축에 따른 법인 설립 및 인건비 발생하며 연간 판관비가 전년대비 34% 증가해 실적이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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