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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풍국주정 홈페이지 캡처 |
배우 박순애가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이름을 올리며 그가 지분을 보유한 '풍국주정'에 관심이 쏠린다.
24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22일 종가 기준 박순애의 주식 지분 가치는 340억7000만원으로 평가됐다. 지난해 말(321억4000만원)보다 19억3000만원(6.0%) 늘었다.
수소차 관련주는 정부의 수소차 육성 전략에 힘입어 지난해 12월부터 상승곡선을 그렸다. 지난해 10월30일 최근 1년 최저가(7190원)와 비교하면 4개월여 만에 183%(22일·2만350원) 급등했다.
풍국주정은 지난 1954년 창립한 주정제조 전문기업이다. 소주의 원료인 에탄올(주정)을 생산한다. 자회사인 에스디지는 지난 2003년 설립된 수소 및 아세틸렌 전문 제조업체다. 수소 원료가스를 공급받아 양질의 초고순도 수소를 생산한다.
한편 박순애는 지난 1986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 '조선왕조500년 인현황후', '야망', '그대 있음에' 등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했다. 그는 1994년 이한용 대표와 결혼 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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