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푸르지오 자이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수원역 푸르지오 자이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수원시 아파트 중 단일 단지로는 최대 규모인 ‘수원역 푸르지오 자이’가 3월 분양된다.·

28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단지 규모는 지하 2층~지상 20층, 43개동이며 총 4086세대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797세대며 전용면적별로는 ▲59㎡ 283세대 ▲74㎡ 514세대로 100% 중소형이다.


단지는 수원역까지 도보 10분거리인 역세권 입지다. 수원역은 지하철 1호선과 분당선을 비롯해 KTX까지 정차한다.

여기에 올해 개통 예정인 수인선과 2021년 착공예정인 수원발 KTX, 지난해 예비 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수원-양주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 등 굵직한 교통 호재도 갖췄다.


이밖에 각종 생활인프라와 교육 등 편리한 주거 여건도 강점이다. 단지 1km 내에 시청, 도청, CGV, AK플라자, 롯데마트를 비롯해 수원초, 화서초, 수원여고, 숙지초중고 등의 학교가 밀집해 있으며 팔달공원과 숙지산, 서호공원 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