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개최된 '2019년 제9회 행복더함 사회공헌캠페인 시상식'에서 김건영 NH저축은행 대표이사(오른쪽)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뒤 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저축은행
지난 27일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개최된 '2019년 제9회 행복더함 사회공헌캠페인 시상식'에서 김건영 NH저축은행 대표이사(오른쪽)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뒤 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저축은행


NH저축은행은 '2019년 제9회 행복더함 사회공헌캠페인 시상식'에서 보건복지 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NH저축은행 관계자는 "NH저축은행은 그동안 농촌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농번기 일손돕기, 재난‧재해 발생 시 마을 복구 작업 지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우리쌀 나눔 행사, 헌혈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벌여왔다"며 "이러한 노력들이 사회공헌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얻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건영 대표이사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직원들의 적극적이고 진정성 있는 활동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