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본격적인 봄 분양시장이 시작되는 가운데 성수기 시즌이지만 3월에는 예년 보다 다소 적은 분양 물량이 공급된다.

2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첫째주에는 전국 4곳에서 총 2471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3곳, 계약은 1곳에서 이뤄지며 견본주택은 전국 3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시흥월곶역 블루밍 더마크’, ‘평택 뉴비전 엘크루’, ‘탕정지구 시티프라디움’이며 주요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수원역 푸르지오 자이’,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