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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1 DB. |
YG엔터는 28일 전 거래일보다 6.14% 내린 4만2050원 거래를 마쳤다. 3거래일 연속 하락세로 지난 25일 종가 대비 11.47% 떨어졌다.
전날 그룹 빅뱅 승리는 마약 및 성접대 의혹 등과 관련해 경찰에 출석, 밤샘 조사를 받았다.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같은 날 새벽에 파쇄 업체를 불러 물품 파쇄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지는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승리는 지난달 24일 군입대를 이유로 버닝썬 이사직을 사임했지만 26일 자신의 투자자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경찰에 자진 출석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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